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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코트울드, AI 활용한 예술 데이터 혁신과 교육 확장 협력 발표

기사 주제 관련 자료 이미지. 실제 사건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Jackson Sophat / Unsplash. 기사 주제 관련 자료 이미지. 실제 사건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와 코트울드 미술 연구소는 ‘The Art of Looking’이라는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하며 예술과 예술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컬렉션은 수세기와 대륙을 아우르는 예술 작품을 한데 모아 예술의 의미와 대상을 탐구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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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irosnv. Photography / Unsplash. 기사 주제 관련 자료 이미지. 실제 사건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코트울드는 1932년 설립된 영국 최초의 미술사 연구 기관으로, 기술을 활용해 예술 작품의 숨겨진 면모를 밝혀내는 데 선구적 역할을 해왔다. 구글과의 협력으로 2022년부터 고해상도 디지털 촬영을 통해 예술 작품을 누구나 자세히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AI 기술을 활용한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코트울드의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AI로 분석해 메타데이터 작업을 자동화하고, 이를 교육 커리큘럼과 연결해 예술 교육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구글과 코트울드는 이러한 기술적 진보가 예술 교육을 새로운 관객층에 개방하고,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he Art of Looking’ 컬렉션은 온라인에서 누구나 탐색할 수 있다.

출처: Google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