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서 두 번째 연례로 개최된 구글 주최 해커톤에 콜로라도 대학과 에너지 사무국이 협력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청정하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전력망 구축이라는 중대한 과제에 도전했다.
우승작인 SolarSnap은 AI를 활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태양광 패널 설치 최적 위치를 찾아주는 앱이다. 2위 Grid Watch는 산불 차단 시 전력 공급을 유지하면서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AI 관리 배터리 네트워크를 제안했다.
3위 Grid Guard는 그리드의 취약 지점을 예측해 집중적인 보강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 행사는 공공 리더와 대학, 기술자가 협력해 콜로라도의 청정 에너지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이처럼 해커톤은 산불 위험 완화와 에너지 적체 문제 해결 등 실질적 과제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해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출처: Google Blog
